어느덧 4주년이라니 시간 참 빠르네
지금까지 너희들 정말 열심히 해왔을거야
힘든일이 없었다면 거짓말이겠지
누구보다 밑바닥에서 시작했던 너희는 더 배로 노력해야 했을거야
그 힘든시간을 우리가 다 안다고 말하진 못해
우리가 알 수 있는건 작은 모니터속,무대에서 반짝 거리는 너희의 모습이 전부니까
그래도 항상 웃는모습만 보여주려고 애써서 고마워
우리가 해준게 없어서 너무 미안해
가끔 힘들때 너희 노래가, 행동이나 말들때매 울다가 웃기도 해
정말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우리 오래오래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