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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람보르기니

리얼링 |2014.06.09 13:38
조회 501 |추천 0

 

 

 

 

 

중국 충칭 重庆 시에서 짝퉁 람보르기니를 판매하려던 한 남성이 오히려 경찰에게 걸려 벌금만 물게 된 해프닝이 벌어졌다.

 

독특한 푸른색으로 도색된 자동차의 원래 모습은 현대 투스카니. 하지만 외관의 대폭적인 변화를 통해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로 변신했다.

 

차량 주인은 90년생의 한 남성. 인터넷에서 투스카니를 3만위안 약 530만원 에 구입한 뒤 친구들과 함께 개조작업을 진행했다.

 

놀랍게도 투스카니를 아벤타도르처럼 개조

 

시키는데 소비한 비용은 2천위안 약 35만원 밖에 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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