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억울하고 짜증이나서 미쳐버리겠는 여자중에 한사람인데요
어떤한사람을 복수해주고싶은데...
어떡해복수를해야될지ㅜㅜ
믿고믿고또믿었는데ㅋ돌아온건 배신감ㅋㅋ
좋아한다 첫눈에반했다 그달콤한말에 속아 한남자를 만낫더랬죠
잘지내다가 어느날인가부터 사고가 나서 합의금 내고 돈이 부족하다 돈빌려달라는 소리를하더라고요
조금씩 빌려주다보니 어느새 작은돈은 아니라는 생각이들더라고요
그래서 나도 이제 힘드니까 갚아달라 예기를했죠
근데? 3일뒤준다면서 일주일 이주일을 미루더군요
결국 한짓이 전화차단 카톡차단 잠수.
이런결과가 나오더라구요 어이가없고 할말도없고
경찰신고도해보고 협박도해보고 소용없더라구요
근데 중요한것 제 몸이 변화가 생기더군요
막상 포기할려고 끈놓는데..
막상 내손에는 초음파사진한장 쥐어주더군요
진짜 그날미친듯 그사람한테 공중전화 찾아서 한시간동안
받지않는전화 계속했던것 같아요
제전화를안받으니까..
결국에 알린 애소식
그날 차단은 다풀리긴 풀렸죠
이제 돈문제가 아니라 애기문제로 연락을계속했죠
니애생겼단 소리에 막상 하는 말이 집나와서 지랑같이 살면서 애키우자
개소리하더라고요
말도안되는소리 하지말라고
난당연히 그렇게 못하고 나랑 같이살고 키울꺼면 부모님한테 알리고 정식으로 살꺼라고 그렇게는 절대못한다고
그러니까 지생각할시간을달래요
줬어요
시간을 주면 저도 시간이 흐르죠 입덧과 모든아픔에 고통인데
아무대답도 안주고 매일저녁에 게임은 참열심히 하더라고요
그것도 아프리카방송까지 켜가면서
힘들다고 빨리답변주라고 그랫더니
많이 힘든면 지우자 그러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동의를했죠
그다음주 자기 사는지역으로 오라고 병원하고 알아놨다고 오라고하데요
멍청하게 전 버스타고 5시간이나 걸리는곳 찾아갓죠
결국 돌ㅇㅏ온건 낯선타지에서 홀로기다림6시간
마중나온것도아니고 방잡고기다리면간다고
그렇게해서 온게 새벽 4시
어이가없어서 다음날아침 어떡해 할꺼냐고 물어보니
절대 못지우겠데요
짜증과 화가나서 바로집가는버스타고 집 오고
3일쯤 지나 어떡할꺼냐고 연락했더니 지우는거아니냐고ㅋㅋ
바로 병원알아보고 회사 휴무 다빼놓고 연락줬죠
병원 알아놨으니 오라고 알겠다고
예약전날올줄알았는데 출발은 커녕 또게임만
아침에 연락은했더니 결국하는말
사실은병원비를 못구했다그러길래
저도 한달은 맘고생도하고해서 결국 집에다알림
집에다 알렸다고하니 그다음날 우리부모님 인사드리겠다고오겠다고 그러길래 진짜 믿고 집에서도 어쩔수업으니 허락할려고 한상태
근데?.......다음날 안오냐고햇더니 차비가없다고ㅋㅋㅋㅋ
그다음날 차비붙여줌 근데 회사급한일이 생겨 못온다고
그다음날 우리부모님과 결국통화하고 꼭 내려온다고
약속하고 신신당부함
출발했다 버스에서 잔다 몇시차 탓다
라는 카톡 3개보내고5 일째 잠수....
카톡읽기만하고 답은없고
게임은 3일방송안키더니 어제부터 다시방송시작ㅋㅋㅋ
병원비도 필요업고 너원하는데로 다해줄테니까
병원가서 싸인만하자고 그랬는데.....도반으없음
근데 벌써 내뱃속은 11주 3개월......
어떡해 복수를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