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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의 신천지가 되어버린 경북대학로~~

해피나무 |2014.06.09 22:28
조회 403 |추천 0

그때 그시절... 대학가를 추억하며

그저 싸고 양 많으면 최고의 식당이 되는...

두부만 둥둥 떠있는 된장찌게가 내겐 최고의 외식이였다.

 

 

친구들이랑 날 잡으면 탕수육에 짜장, 짬뽕

분위기 잡을 일이 생기면 돈까스,함박 스테이크...

 

 

가족의 최고의 외식이였던
시청 옆 매콤한 동인 갈비찜 아~~

시간은 무섭게 지나간것 같고

세상은 너무 많이 변한듯 하다. 우울~~

 

 

내륙 지방이다 보니 회는 진짜 귀빈이 와주셔야

먹을수 있었던 그때 그시절~~

학교 앞 풍경도 낯설었지만

먹거리의 변화를 체험하는 중에...ㅋ

 

 

신천지가 따로 없단 생각이 들었다. 급 해피~~

 

친정에 들렀다가 추억에 젖어본다......

 


 

옛것은 가고 새것이 자꾸 자꾸 쏟아지는 세상 . . .

더 좋은 먹거리 . . 더 예쁜 먹거리 . .
더 사랑스럽기만한 디저트와 ^^ 아싸 썰빙~~ㅋㅋ

 

 

끓어오르는 20대의 청춘들과 ^^ 함께 숨 쉬고 살아있음 그 자체 만으로도

오늘만큼은 제맘이 신천지로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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