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작은아빠친구한테 성추행당했어
티안내고 살고있는데
아는 오빠들이 술을먹쟤
여자들도 나만있는거 아니니까 알았다하고 먹었는데
오빠들이 돌아가면서 나한테 성욕구 채웠다고해야되나
술먹어서 뭐라 하지도못하고있는데
다음날 일어났는데 다 생각이났는데.
창피해서 쪽팔려서 모른척 기억안나는척했어
됐어이제?하긴 이거 써봤자 니네가 뭘 이해하겠어
잘살아온애들일텐데
난 부모님없이 그냥 그룹홈같은데서 키워주는거야.
사람들이 다 날 만만하게보는데 어떻게살겠어 니네라면추천
ㅇㅇ복사함 근데난솔직히 아직까지잘안믿겨
학교에서그랬다ㅁ면 손목주위가 더파랫어야하는거아님..?
아모르겠다;얼마전에 둘기새끼 망붕년들땜에 지금 의심이너무많아
이게찐이든아니든 일단 힘내고 상담받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