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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듯말들 오지않는여자

으아아아 |2014.06.09 23:42
조회 595 |추천 1
22살연상누나를 좋아하는 2살연하입니다

만나게된계기는 제가번호를 따서이구요

연락하다 2,3번정도 가볍게만나고 연락은 쭉주고받다

고백은아니고 어쩌다 마음을 어영부영전하게됫는데

아직제가 남자로안보이고 친한동생이였으면 좋겟다하더군요

그래서전 생각해보겟다하였지만 사실포기했습니다

그러다 5일후 연락이먼저오더군요 그때미안했다고

너랑쌩까기싫다고

그러다 다시연락하는데 또한번 제마음을 어필했습니다

전과같은이유로 또받아주지않았지만

제가전에 심하게대인경험이있어서 여자한테 올인하지못한다고 잡거나 미련갖지않는다고 했습니다

이런저런얘기하다 누나가 날얼만큼 좋아하냐길래

많이좋아한대했습니다

그럼한번 올인해 보라더군요 자기가 제마음을 받아줄지는

모르겠지만 부담스러워하지않을테니 그러라했어요

그얘기후 만나려시도했지만 누나의 이런저런사정 때문에또

못만나다 어제생일에만나서 옷과케잌을 선물했습니다

그렇게축하하고 한시간반정도 얘기를나누다 헤어졋고요

그러다오늘 버스타고온다길래 마중나갔는데

아빠가 집에서 기다린다고 그냥들어가라하더군요...

기분도많이안좋다고...

얼굴만보고싶다고그랫는데도

기분안좋고 스트레스받는이유는아는데

이렇게만나주질않으니 답답하내요 참고로 같은동네살아요

아직절 생각하고있는단계이고 마음이 많이온게아니라

그렇다고했어요오늘

참누나의 마음을모르겠내요 계속좋아해도되는건지

이게어장인지 밀당인지 도무지구별이안가내요

답답한제마음 도와주세요ㅠㅠ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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