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잊을 수 없는 일년전 오늘의 시우민

은 바로 엔딩요정... 

 

 

 

 

언제봐도 가루 떨어뜨리는 시우민은 가슴 벌렁거리게 하는듯..

이 날 본방으로 보고 놀라서 누구지;;;;하고 검색했었는데ㅋㅋㅋ

 

 
그렇게 인기가요가 내 입덕계기가 될 줄은 몰랐어....

 

 

오랜만에 부시시한 오렌지 머리 보니까 그립네.... 늑미때 헤어담당분들 대체 어디 계신가요ㅠㅠ

 

 

그럼

마지막으로 오늘, 2014년 6월 9일의 씹덕스러운 시우민!!

 

 

 

 

추천수2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