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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약과 믿음의 관계를 통해 "미씹니다."로 일관하는 약속을 믿지 않는 신앙인의 모습을 조명해 봅니다.

데치기 |2014.06.10 14:45
조회 78 |추천 3

새언약과 믿음의 관계를 통해 "미씹니다."로 일관하는 약속을 믿지 않는 신앙인의 모습을 조명해 봅니다.


우선 ""미씹니다!""

 

 
  뭘 믿는다는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우선 믿는다는 의미에 대해서 정리를 해 보면 어떨까요?

 

믿는다 라고 하면 보통 믿을 신(信)자를 떠올리게 됩니다.

 

  믿을 신(信) 자(字)의 구성이 사람 인(人)변에 말씀 언(言)으로

구성이 되었는데, 사람의 말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어떤 현상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는 것을 다 공감할 수 있겠네요.

 

  믿는 것은 상대방과의 약속을 근거로 해서 그 약속을 지키는 상태인지

아닌지를 확인해서 그 다음의 이어지는 약속들이 계속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는 지? 아니면 이어지지 못하는 상황인지?를 표현하게 됩니다.

 

그럴 때 믿습니다. 아니면 못믿어!  라고 표현하게 되죠.

 

  이처럼 사람들간의 관계에서 사용되는 단어이지만

신앙적인 측면에서 더 정확히 짚어 보자면 신(神-창조주)과

피조물간의 약속을 매개로 이루어지는 상황임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구약성경이 있고 신약성경 곧 새언약이 있습니다.

 

  이 새언약은 구약의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을 믿지 않고 자기들의

""미씹니다"" 믿음을 해 온 사람들에 대한 심판과 아울러 새로운

대상들과 맺은 언약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처럼 선민의 지위에 있지 않았던 전 세계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부르신 은혜를 입혀 주시고 그런 그들에게

약속을 하신 내용이 새언약입니다.

 

 


  그런데 이 시점에서 ""미씹니다""라는 믿음을 고수하는

자칭 그리스도인들은 이 새언약이 자기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는

태도로 점철된 신앙을 하고 있으니, 참 기막힌 사연입니다.


  그토록 ""미씹니다"" 믿음으로 그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정죄하고

강도보다도 더 악한 죄인으로 몰아서 십자가에 매다는 일이 벌어졌으니

오늘날은 그런 모습을 어디에서 찾아봐야 할까요?


  분명 유대인들처럼 언약을 저버린 족속들이 했던 행위가 위와 같은

악행으로 모습을 드러냈다면, 새언약을 저버린 족속들이 또한

그 흔적을 남길 것이 분명한데, 그 흔적을 알아 보신 분이 있으신가요?


  만일 그 흔적을 알아 보신 분은 눈이 떠진 사람이고 소경이었다가

치료함을 받은 사람일 것입니다.

 

 
이 글을 보고 계신 분은 어떤가요?

 

눈에 보여지나요?


지금 신천지에서는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 가운데 신약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 가운데 국내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내로라 하는

대형교단들이 죽기를 각오하고 정죄하고 비난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이들이 저지르는 행위 과정에서는 스스로를 볼 수 없으니 자신들의 행위가

스스로는 선하다고 미씹니다. 

 

  이런 분들이 참으로 하늘의 일을 모르고 훼방하는 일에

사단 마귀와 함께 춤추는 것이고요.

 

 
사단 마귀가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꼭뚜각시는 바로 이처럼  자신을

성경이라는 거울에 비춰보지 못하고 미씹니다~! 로 고집하는 자칭

열심 신앙인이랍니다.


사단 마귀의 맛있는 한끼 요기거리인 줄도 모르고 열심히 춤을 춰 댑니다.


새언약이 뭔지도 모른 채 열심인 사람들의 모습이 이렇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새언약이 무엇인지를 일깨워 주고 생기를 주는

이 지구상의 단 한 곳. 바로 새하늘 새땅! 신천지랍니다.


  심성을 간절함으로 잘 살펴서 악행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진정

찾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신천지의 참 도를 깨닫고 보게 될 것입니다.


  그 전에는 계속 사단 마귀와 한 통속이 되어 비난하는 일에 열중하게

되니 제발 정신차려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에 동참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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