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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매 기사 엑소 언급 부분인데

김지욱 CP는 "중국에서 '제시카&크리스탈'을 관심 있게 보고 있다면서 팬레터 같은 이메일을 보내는 팬들이 엄청 많다. 회사 메일로 '상하이 촬영을 와주면 안되냐'는 등 요청이 이어지고 있어서 놀라웠다. 미국 촬영 후, 해외 로케이션을 다시 한번 예정하고 있는데 중국 팬들의 요청이 뜨거워서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 중국 팬들은 엑소와의 만남을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다고. 제시카와 크리스탈 모두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라, 소속사 후배인 엑소 멤버들이 두 사람의 촬영 장소인 '제크 하우스'를 방문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제시카&크리스탈' 2회 방송에서 소녀시대 멤버인 효연과 티파니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라 남자 그룹인 엑소도 언젠가 나오지 않겠냐는 추측이 가능한 상황이다.

이에 대해 김지욱 CP는 "우선은 정자매 두 사람의 이야기에 포커스를 맞춰야 하기 때문에 게스트 출연은 크게 염두에 두고 있지 않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타이밍이 되면 다른 동료 가수들이 출연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밝혔다.

이런식으로 언론에서 말하는게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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