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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 심리가 대체 뭔가요?

기분좋다 |2014.06.10 20:24
조회 1,244 |추천 0

1년 넘게 남자친구 잘 사귀고 있는 아는누나가 있습니다.

 

그런데 매일 외롭다 외롭다 노래를 부르고 다니네요.

 

자기는 좀 더 열정적인 사랑을 원하는데 지금 연애는 너무 친구같은 느낌이라나

 

근데 이게 좀 심한가봐요 자주 외롭다 심심하다 하네요

 

근데 이런게 저한테만 하는 말은 아니에요

 

아는사람은 이미 아는 이야기들이네요. 물론 저는 아무에게도 말 안했지만요.

 

이야기를 들어보면 누나가 원하는만큼 남자분이 잘해주는건 아니라서

 

정 힘들면 헤어지라고 하니까 남자친구마저 없으면 더 외로워서 어떡하냐고 하네요.

 

지금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한테 누가 함부로 대시하겠냐 헤어지고 시간좀 가져봐라 하니까

 

사실 남자친구가 잘 안해주는게 아니라 좀 바빠서 그런거라는 말도 하고

 

누가 대시할거같지도 않은데 현재를 만족하며 사는게 맞겠지 이러네요.

 

그런데 또 막상 보면 되게 잘 지내는거 같아요. 종종 같이 어디 놀러가기도 하고 밥도먹고

 

근데 또 외롭다 외롭다 징징대네요

 

이 누나 대체 왜 이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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