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1 때는 학교맘에안들어서 출석좀빠지고그래서 학점안좋은거 괜찮았다?
근데 1-2때 진심 한번도안빠지고 과제해오란거 꼬박꼬박해오고 시험도 공부좀해서 3이상넘을거라고 좀 확신했는데 조카 교양 기독교과목 하나랑 영어가 씨가나온거야
다른거 다 비에다가 하나 에이플 이렇게해서 괜찮앗는데 근데 저 기독교과목 교수가
조카 지 시험치르자마자 다른나라로 봉사가서 건의?메일 안받는다고 보내지말라고 고나리해서 안보냇는데
최근에 그 과목얘기나와서 들어보니깐 어떤애 진짜 출석많이빠지고 걍 컨닝하다가걸려서 컨닝하지마세요 ㅇ렇게넘어간애가있어 걔가 건의하니깐 묻지도따지지도않고
디플에서 비플로올려주고그랬뜨라 시발 그거 이거하나만아니엇으면 나 3점넘는데 지금도억울해2.98나왔어
조카 내가 사범계열쪽이라 애들 착하고그래서 컨닝없을줄알았다? 근데 있드라 ㅋ
매일 수업빠지고 남자만나러댕기는애들 조카 컨닝질하는것도 최근에알았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놀때놀고 공부할때하는줄알았지 조카 부러워해쓴데 시발 다꺼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에같은수업안겹쳐서 졸라다행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누구는 이렇게 공부해서 겨우 비 맞는데 아 공부하다가 화딱지나서 글적음 시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