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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시어머니 ㄷㄷ

추억팔이女 |2014.06.11 00:21
조회 170,671 |추천 81

 

 

 

-_-;; 

추천수81
반대수35
베플머지|2014.06.11 00:43
실제로 보면 진지한 상담 프로가 아니라 예능이라서 진지하게 천운이라고 한게 전혀 아닌데, 말투 없이 캡쳐본만 올리고 그렇게 몰아가니까 사람들이 오해하겠네요. 힘들어하는 사연자에게 조금이라도 긍정적이뉴면을 보여주기 위한 멘트였던걸로 기억하는데요. 결국 이사람이 하고자하는 말은 며느리가 본 단편적인 모습만으로는 그 관계를 판단할 수 없고, 어쨌든 어떤 관계든지 쌍방이 다 노력해야한다는 그런 결론인데, 너무 비뚤어지게 바라보지 마세요.
베플쩝쩝|2014.06.11 05:56
빨간옷 여자 진짜 어이없긴한데, 이유는 다르지만 말 안 하는게 맞는듯. 원래 바람 핀 거 누군가 개입해서 알게 되는 상황 되면 보통 이른 사람 탓도 분명 한다. 집안 풍비박산 날거고 어떤 쪽이든 좋은꼴 못 보는데 당연 시어머니한텐 죽일년 되는거고 웃긴건 시아버지한테도 재수없음 욕먹는다. 왜냐면 사람이 큰 불행에 맞닥뜨리면 도피성으로 남탓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엄한 사람 잡더라고.. 친부모 아니고선 가만 있는게 나을듯.. 그리고 꼬리가 길면 잡히더라고요..
베플165여자|2014.06.11 02:25
근데 진짜 저빨간옷여자말은 예능이라 저리말하는지..진담이라면 천운이니 하는건 공감 안되는데 내가 며느리라면 입장이 진짜 완전 개난감하고 머리터질거같긴하다...당연히 불륜저지른 쪽이 잘못이라지만 예전에 티비보는데 거기서 저런경우에 사실대로 털어놓으니까 집안 난리나고 나중엔 차라리 숨기지 그랬냐면서 그사실을 말해준사람을 탓하는걸 본적있어서.....ㅋ 그래도 말안하고 속답답해죽느니 말하고 시한폭탄 터지는게 낫겠지ㅜㅜ
찬반뭐지|2014.06.11 00:36 전체보기
저여자 말하는거 재수 털리네 진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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