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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 1편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 명성 다시보기!!

유토피아 |2014.06.11 10:37
조회 2,350 |추천 0

7월 17일 개봉을 기다리는 <혹성탈출 : 반격의 서막>

 

3년 전,

오리지널 시리즈들을 뛰어 넘는 최고의 리부트라 호평을 받았던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의 2편이지요~

 

 

 

 

 

 

 

 

 

 

 

 

 

1편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을 향한 언론기자들의 놀라운 평점!!

(이동진 횽님은 무려 9점을 주셨음)

 

 

 

쪼옴~ 잘.나.갔.던. 혹성탈출의 1편!

 

 

2편 <혹성탈출 : 반격의 서막>을 기다리는 애.타.는 마.음.으로

1편에 대해 간단히,

어떻게!!! 왜!! 이런 평가를 받았는지 여러 해석들을 한데 모아보겠숩니다

 

 

 

 

1. 섬세한 감정 연기 + 뛰어난 모셥캡쳐 기술력

 

 

'골룸'을 연기했던 배우 '앤디 서키스'의 뛰어난 연기와 

반지의 제왕 / 아바타를 만들었던 제작진이

유인원의 털 한 올 한 올, 주름 하나, 표정 하나까지 살린 '모션 캡쳐' 기술력!

 

우리가 '시저'에게 마음을 뺏길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겠져!!

 

 

제임스 프랭코를 비롯하여 배우들의 몰입도 역시 엄지 척! b

 

 

2.  감성을 건드는 장면에 한번 + 광대한 스케일에 또 한번

 

 

 귀여운 아기 시저ㅎ

(탁자에 앉아 밥먹는 장면도 한 귀염 합니다)

 

 

신약 개발을 중단하려던 윌은,

시저는 함께 살며, 가족 이상의 감정을 갖게 되는데요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시저가 동물보호소로 가게되서 헤어지게 됩니다

 

 

여기서부터 시저한테 감정이입 지대로 하게되죠.

우리 시저 시저!!!!!!! 앙대ㅠㅠ

 

 

 

시저는 자신이 인간과는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유인원을 괴롭히는 자들에게 혁명을 준비하면서!!!

 

스케일은,

 

쾅!

 

쾅!

 

 

쾅!

 

수십 수백마리의 유인원들이 다리를 점령하는 장면은!!!

이번에도 엄지 척척척 bbb

 

 

감성과 스케일까지 호령하는 혹성탈출!!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유가 되겠지효!

 

3. 충격적인 스토리 & 엔딩

 

 

 

 

"NO"

 "Caesar is home!"

1편의 엔딩을 설명하는, 전율을 일게 만들었던 명대사죠

 

 

 

유인원이 인간을 지배할 수도 있다는 진화론적 가설 아래

인간의 오만함을 경고하는 묵직하고 철학적인 메시지까지 담겨있죠.

 

진화는 인류를 위협하는 혁명이다!

(포스터에 나온 카피를 다시 한번ㅋㅋ)

 

 

역시.. 호평 신드롬!! 흥행신드롬!! 일으킬만 한 작품이예욧!!

(두 말하면 입 아퍼)

 

 

※ 여기서 잠깐 ※

아직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을 못보신 분들을 위한 대박 TIP!!!!!!

빨리 이벤트 신청하쎄요ㅎㅎ

(단, 1편을 보고나면 2편 개봉할 때까지 애타는 마음은 책임못집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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