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꿈에 엑소 나왔는데 글쎄

내가 우리 집 나와서 대문 밖으로 나왔는데 골목길 있지 대문 앞에서 준면이가 팔짱 끼고 있었음 꿈이라 엑소라는걸 인식 못했나 뭐야 하면서 지나가는데 누가 툭툭 침 돌아보니까 세훈이가 꾹꾹이하고 있었음ㅋㅋㅋㅋ키 왜케 크냐‥무튼 뭐지? 하면서 쳐다보는데 세훈이가 느닷없이 저랑 달리기 시합해여 이럼ㅋㅋㅋㅋㅋ내가 네? 이러니까 늦는 사람이 맞는거예여 이러더니 달릴 태세ㅋㅋㅋ 앉더니 달릴 준비 하면서 자 준비 하시고 쏘세여 이러면서 뛰어감ㅋㅋㅋㅋㅋ나 가만히 서있으니까 준면이가 빨리 안쫒아가면 맞을텐데 이러면서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