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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한 아시아에서 태어난게 원망스럽다.

|2014.06.11 14:43
조회 1,999 |추천 0
서양에서 태어나고 싶었다.
아시안의 유전자는 너무 열등하다.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김치년들을 쳐다보는 것이 너무 고통스럽다. 
우크라이나를 봐라..
김치국 인구대비 성형율은 천명당 16명으로 세계 최고수준이다. 
가짢게 서양의 미를 감히 따라한다고 코를 높이며 눈크기를 늘리지만 
서양의 태생적 이목구비에나 어울리지, 빻아진 열등 유전자의 동양상판에 서양의 미를 이식하려고 하니 어색하기 짝이 없을 뿐이다. 
백인들이 어쭙잖게 자신들의 아름다움을 따라하려는 열등 김치년들을 얼마나 비웃을까  
김치들의 열등 유전자를 개선하는 방법은 단 하나뿐이다. 
못생긴 사람들의 유전자가 대를 잇지 못하도록 결혼을 금지 시키고 
우월한 유전자를 가진 사람만이 결혼해서 자손을 많이 낳도록 하여 
유전자 선택을 통해 열등유전자를 걸러낼 수 밖에 없다. 
우크라이나의 여성들은 세계적으로 가장 미인이 많다고 하는데 그게 사실일까

 

 

 

 

 

 

 

 

 

우크라이나 어린아이


 


 

 

 

군인


 



 

 

 

고등학생들


 




 

 

 

테니스 선수


 


 

 

 

길거리 화가


 


 

 

 

요가선생


 



 

 

 

세계적인 수학 천재


 




 

 

 

암표상


 


 

 

 

카운터 알바


 



 

 

 

한국에 놀러온 우크라이나녀


 


 

 

 

응원단


 






 

 

 

역도선수

 


 

 

 

범죄자(폭력 조직)


 


 

 

 

평범한 시민들 모습

 









 

 

 

육상선수

 


 

 

 

수의사

 


 

 

 

체조선수

 




 

 

 

검찰총장

 


 



국회의원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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