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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정말 멋지다

저렇게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을까..
한번이라도 춤을 춰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춤이 얼마나 어렵고도 힘든건지..ㅠㅠ
그저 이 춤이 좋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하는걸거야
나는 아직 아픈곳이 없는데, 카이는 허리가 그렇게 아프면서도 무대위에서 최고가되는것처럼, 나도 그렇게 춤추고 싶다
한길을 묵묵하게 걸어온 사람이라 너무 멋지다
사실 그 길이 완벽하게 미래가 보장된 길도 아니었을텐데말이야..
춤이라는것에서 만큼은 불안해지고 싶지않고 그 자체를 즐기고 싶은데, 미래를 생각하자니 역시 조금 떨린다
이런 나는 아직 멀었다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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