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하십니까. 저는 의료사로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어머니를 억울하게 잃은 사람입니다.
먼저 간단히 요약하면 저희 어머니는 1차 수술 이후 많이 회복되신 어머니가 2차 수술을 마치고
머리에 고통을 느껴 의료진에게 얘기했더니 MRI만 찍고 아무 문제가 보이지 않는다며 진통제만
주웠고 그 다음날 바로 혼수상태가 되어 3차 수술을 받았지만 의식은 2주 동안 돌아오지 않으셨고
병원에서 사망통보를 받았지만 가족들의 동의를 받지 않고 이미 시신을 영안실로 옮겼습니다.
시신을 옮기는 과정도 가족들이 병원과 상담을 하고 있을때 경호원 3명이 함께 가족들 몰래 시신을 정문이 아닌 후문으로 옮겼습니다.
담당의사는 이후에 자기 이름을 빼주면 병원비의 20%를 깍아주겠다는 말까지 했으며 알아보니 병원측에 이미 시말서도 작성했다고 합니다.
이런 사실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담당의사나 병원은 모른척 하고 있습니다. 억울하고 슬픕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
여기까지만 읽으셔도 됩니다. 아래는 더 자세한 사건을 알리기 위해 자세히 적어 보았습니다.
--------------------------VVVVVVVVVVVVVVVVVVV-----------------------------
서울 왕십리 XX 대학병원이란 큰 제단에서 근무 하는 의사들은 과연 환자들을 진심으로 진료 및 수술을 하는지 너무 아파서 오는 환자 및 유가족들은 누굴믿고 자신의 아픈 몸과
마음을 믿고 맡길수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서울 왕십리 XX 대학병원에 근무 하는 이XX 교수는 자기가 수술을 하고 원인을 모른단말이 너무 쉽게 나올수 있는지 30년 이상을
사랑하는 가족과 행복하게 살수있는 권리를 이XX교수는 뺏을수 있는 권리가 있는지 입장을 바꿔 생각을하면 내가 너라면? 너가 나라면?
억울하게 의료사 당한 어머니를 쉽게 하늘나라는 보낼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요?
너무 억울 하여 이런 글을 올립니다.
서울 왕십리 XX 대학병원에 2014년 4월 29일날 머리가 너무 아파 응급실에서 검사를 받은결과 지주막하출혈이었습니다.
머리속에 하나는 이미터진 꽈리(?) 하나와 자그마한 꽈리가 발견되었습니다.
다음날 터진 꽈리를 대학병원과장 이XX교수는 1차수술을 대략 5시간 머리는 여는 수술을 하였으며 결과는 수술이 잘되었다고 합니다
수술이 잘되서 그런지 환자가 고통을 계속 호소 하고 머리는 여는 수술이니 당연히 고통이 있을꺼라고 진통제만 투여하고 수술이후 단 한번도 교수는 회진을 단 한번도 돌지않았으며,저희쪽에서 크게 항의를 한 후 그제서야 이XX교수는 얼굴을 비추더군요.
그리고 보름후 자그마한 꽈리를 언제터질지 모르는 시한 폭탄같은 거라 하며 코일 색전시술(의료 용어라 확실치 않습니다)
을 권유하였습니다. 머리는 여는 수술보단 위험성은 있지만 간단한 시술이라 권유를 받아 시술을 5월 16일날 4시간 정도 걸리는 시술을 대략 1시간 30분 정도만에 시술을 너무 짧아서 유가족들은 의심은 됐지만 마치고 나와 이 시술 또한 아주 잘되었다고 이야기를 듣고 집중치료실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17일 새벽5시경 저희 어머니께서 갑자기 머리 고통을 계속 호소하여 의료진에게 얘길했더니 MRI를 찍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무 문제도 보이지 않는다며 몇 시간동안 진통제만 투여하더군요
몇 시간이 지난후 저희 어머닌 갑자기 의식을 잃고 결국 혼수상태로 수술실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담당의사가 아닌 인턴이 한다는 말이 머리에 작은혈관이 터져 피가 고여서 당장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길래 갑자기 혈관이 터져서 피가 고인 이유가 뭐냐고 묻는말에 인턴은 그 이유는 자기네도 알수가 없다는 말만 하더군요
1차 수술후 마친후 가족과 계좌번호를 외울정도고 혼자서 화장실 및 걷는 운동을 하실수 있을 만큼 건강을 사람을 의사라는 사람들이 직접 수술과 시술을 했던 의사들이 혈관이 터진 이유를 모른다는말이 이해가 가십니까??
유가족한테는 간단한 시술이라 하면서 시술 후에는 원인을 모른다는 말이 이해가 가십니까??
어쨌든 대략 4시간 정도 걸린다는 수술은 거진 5시간 경과후 수술실에서 나왔으며,담당교수가 하는말이
혈압이 떨어지고 출혈이 너무 심해 고인피를 다 빼지도 못했으며,뇌가 너무 많이 부어서 머리도 닫지 못한 상태로 수술을 맞췄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보험도 안되는 150만원 상당의 저체온치료를 권유했으며, 뇌도 휴식이 필요하다며 3일간 수면치료도 함께 권유를 했습니다.
수면치료 기간인 3일이 지난 어머니는 여전히 의식이 돌아오지 않았으며,중환자실에서 혼수상태 그대로 시간만 보냈습니다.
자세한 어머니의 상태를 담당교수 이xx에게 직접 듣고싶어 면담요청을 몇번이나 했었지만 한번도 성사는 이뤄어진적도 없었습니다.
결국 저희 아버지는 어머니가 의식을 잃던 그날부터 단 한번도 집에 귀가 한번 안하시고 병원 이리저리로 직접 다니시며 이xx 교수를 찾아다니시다
며칠만에 마주치게 되어서 수술경위에 대해 다시 물어봤지만 나오는 대답은 원인을 알수 없다는 똑같은 대답만 늘어놓았으며,그말과 더불어
회복될 가능성이 희박하며,기적을 바라는것 밖에는 별다른 방법이 없다는 말과 함께 자기가 도의적인 책임을 가지고 있다며 도와줄수 있는
방법은 만만치 않은 병원비를 감해줄수 있는 방법으로 도와주겠다며 병원장에게 시말서를 쓰고 자기의 명찰(이xx교수)을 내리고 다른 일반으로 돌려 저희 어머니 담당의사로 올리면 병원비의 일부를 감해줄수 있다는 어의없는 말로 설득하려 들었습니다.
그 후로 이 이야기는 2-3번에 걸쳐 우리가족 외에 저희 아버지에게만 언급하였습니다.
그렇게 저희 어머닌 산소마스크와 혈압,심장 등 모든 기관이 약으로 염명하였습니다.
며칠이 지나 미세한 움직임이 보여 의료진에게 말을 하였지만 의료진들은 무성의하게 반사신경이라며 가족들에게 더 슬픔과 절망을 안겨 주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가족들은 미세한 움직임 하나하나에 희망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저희 어머니는 2주만에 위급한 상황이 와서 담당교수를 찾았으나, 그 순간에도 담당교수는 제주도 학회로 인해 자리를 비운상태였으며,
저희는 담당교수가 아닌 인턴들에게 사인도 모른체 어머니의 운명소식들을 전해들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가족들은 담당교수에게 직접 사인을 듣고자 했으나 병원측에선 담당교수가 지금은 학회로 인해 올수가 없는 상황이란 말만
반복해하며,5월 31일 16시 10분경 심폐소생술 금지령에 싸인을 해달라는 말만 계속 늘어놓았습니다.
사인도 모른체 숨을 거둔 저희 어머니를 인정할수 없는 저희 가족들은 담당교수에게 사고 원인 및 어떻게해서 돌아가셨는지 직접 듣겠다며,
사망 선고와 심폐소생술 금지령서류에 싸인을 하지 않은 체로 담당교수를 기다리렸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아침 저희 가족들을 찾아온 사람들은 담당 교수가 아닌 원무과장외 1명이 저희를 찾아와 면담을 하는 도중 경호원 3~4명이 저희 가족 아무도 모르게
중환자실에 있는 저희 어머니를 납치 아닌 납치를 하였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놀란 저희 가족들은 중환자실에 있는 의사 및 간호사들에게 저희 어머니가 어디로 옮겨졌는지 물어보았지만 아무도 모른다는 말만 늘어놓았습니다.
저희가 급한 나머지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출동한 경찰들이 중환자실에 제차 물어본 결과 저희 어머니는 어처구니 없게 안치실로 옮겨졌다고 실토를 하더군요.
이게 말이 되는 겁니까??
아직 산소호흡기를 끼고 링겔을 맞고 있는 저희 어머니를 아무도 모르게 가족동의 없이 호흡기와 링겔을 제거후 안치실로 내린다는게 정말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차에 치인 강아지나 고양이도 주인허락없이 함부로 옮겼다가는 죄가 되는건데 심지어 산소 호흡기를 찬 사람을 안치실로 옮겼다는게 말이 되냐구요...
그 이후로도 이xx교수를 만나고 싶다고 몇번을 호소를 해도 병원에선 들어주지도 않고,병원장을 만나고 싶다고 해도 콧방귀도 안끼더군요..
여러분 저희 어머니가 아닌 의사 및 병원장의 부모님이라도 이렇게 했겠습니까??
여러분 이런게 가진거 없고 힘이 없는 자들의 당하는 현실입니다.
이 글을 읽어보시고 다시는 저희와 같은 사례가 절대로 발생되지 않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적어봅니다.
긴 글을 주의깊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