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느 막장 부부가 벌인 최악의 이별

추억팔이女 |2014.06.12 00:31
조회 254,459 |추천 261

 

 

 

할말을 잃음 ㅡ_ㅡ;; 

사랑과 전쟁은 애들 장난 수준이였음;

추천수261
반대수4
베플ㅋㅋㅋ|2014.06.12 08:45
아내는 드럽고추한데.. 남편은머임ㅠ 왜 애들한테 상처를주는지 ㅠㅠ
찬반드라우우엉|2014.06.12 14:17 전체보기
허... 여기서 남편욕 하시는데, 저 불륜사건 안났으면 남자는 아무 잘못도 없이 이혼당할 상황이었고, 아이도 뺏길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그런 상황에서 아이들을 데려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머니와의 정 자체를 떼버려야 하는겁니다. 그 상황에서 오죽하면 그랬을지 생각안하나요? 저 남자가 아이들에게 사진 한장을 보여준건 잘못한거 맞는데, 동영상으로 안보여준것만 해도 다행이란 생각 안드나요? 내가 저 상황이면 부인 때려죽일거 같을겁니다. 아내가 되서 집안일도 안해, 아이들도 안돌봐 불륜까지 저질러, 동의하에 동영상까지 촬영, 적반하장격으로 이혼요구. 대체 남자 욕하는 사람들 뭡니까? 아이들이 곧 성인이 될 정도로 성장해서 부모중 누군가를 선택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럼 아이라도 안뺏기기위해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신은 직장을 다녀서 아무래도 아이들은 아버지인 자신보다 불륜을 저지른 부인과 더 가까울텐데. 아이를 뺏기기위해 한 행동이라 생각은 안하나보죠? 여기서 남편까는 인간들 생각 좀 하고 사세요. 아이들에게 보여준건 잘못이지만, 그 동영상 아니었으면 이 남편은 이유도 없이 이혼당하고 위자료 주고, 재산분할하고 아이도 뺏겼을겁니다 또한 전부인과의 연락은 문제가 됩니다. 근데 만약 전부인과 사이에 아이가 있다면? 연락할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만약 전부인과 아이가 없다면 연락조차 하면 안돼죠. 하지만, 아이가 있다면 연락할 수 밖에 없는겁니다. 아이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무조건 연락한다고 뭐라고 할 수만은 없다는 겁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