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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기적인건가요..

내방 |2014.06.12 02:13
조회 415 |추천 2
안녕하세요 21살대학생입니다
지금너무 답답하고 집중도잘안되서 이렇게 조언부탁하고자 방탈임이도 글을올리게되었습니다
저와 저희언니는 같은대학 같은과 심지어 언니가재수를해서 같은학년입니다.처음에는 낯선대학생활 서로 의지하면서 잘지내면되겠다하고 좋았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정말 하나하나가 스트레스이고 모든게 부딪힙니다.
같은과라도 인원수가 많아 다른반으로 배정되어서 배우는 과목은 같지만 시간표가 다릅니다
그래서 마주치진않지만 과제며 시험이같습니다
저는 공부방식이 몇주전부터 천천히 해오는 스타일인데 과제또한 급하게하지않으려 미리 해놓고있으면 제가 열심히할때는 티비보고 놀고자고그러면서 꼭하루이틀되면 모르겠다며 니꺼한번보자고 어떻게했냐고하면 솔직히 보여주긴하지만 속으로 많이 얄밉습니다 그러다 한번 진작하지 이때까지뭐했냐 이런소리 한번하면 뭐 견제하냐 진짜이기적이냐 그거보여주기싫어서 그러냐 이러면서 결국볼거면서 저렇게 말하고 갑니다 진짜 화내면서 방으로들어가면서 제가 해놓은 숙제 들고가면 차라리 저거째버렸으면 좋깄다 생각도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얻는거하나없는입장인데도 이것저것 가르쳐주면서 내가아는거말해주면 또 가르친다고 사람말끝까지안듣는다고 난리를칩니다 가끔 진짜 성격이 왜저럴까 생각도듭니다
그리고 시험기간에는 서로예민한거 알지만 해도해도너무합니다 저는 미리하는스타일이라서 미리공부하고있으면 뭐벌써공부하냐 미련하다이러고 그거듣기싫어서 도서관이나 문닫으면 카페라도가서 잠깐하는데 나가서공부하는 사람치고 잘하는사람없다 피곤하게산다 이러면서 저렇게까지얘기해야하나싶을정도로 스트레스를줍니다.
계속저렇게 반복되니 저도 공부하는것도 눈치보고 괜히 도서관갔다오는길이라도 친구랑밥먹고왔다하면서 속이고 것말치는 제모습보면서 왜 제가 이렇게 신경써가면서 해야하나싶고 정말 내가 이기적이고 견제하고있어서 그러나 싶고 이제는 잘모르겠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아진짜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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