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스타일은 눈치빠르고 여자심리잘알고 나이도결혼적령기를 넘어섰어요(34)
연락하는것보면 거의 매일먼저연락하고
제가싫다하는것은 고치려고 노력하구
(자기전잔다얘기하기,짜증안내기 등)
예전엔 제가 언제보냐이랬으면 요샌남친이
언제보자(일욜에제가약속있으면 토욜에보자 ㅡ 제스케쥴에맞춰주려함) 하고 그러는데
연락도 잘하다가 가끔씩 단답이라던가
친구들이랑 술마실땐 4-5시간 연락없을때도있다던가(원래 자리이동하면 첨에는 얘기잘해줬음)
내년 봄에 결혼하자고 얘기도 나오긴하는데요.
잘해주다가도 한번씩 연락 뜸하거나말투가 딱딱하거낟단답할때 술자리서 연락
드문드문할때 남친 마음에 의심이 가네요..
내려놓는게정답인지
전 더 쿨하고무심하게 대하는게 정답인지
연애고수님들 알려주세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