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직장인 흔녀입니다
객관적으로 저 안예뻐요 흔흔흔녀쯤 돼요
근데 눈웃음 심~하게 친다는 소리 많이 들어요
웃을때 눈이 반달이 된다고 과장 포함
천번은 들은거같아요
가끔 누가 저한테 눈웃음 친다고하면
저는 그게 칭찬으로 안들리고 눈이 길고 작다는건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친구는 그게 칭찬이래요
여태껏 살면서 헌팅받아본적도 없고
제대로 고백받아본적도 없어요
근데 얼마전에 알게된 오빠가 있는데 저한테
넌 웃는게 진짜 이쁘다 그러면서
같이 밥먹자고 자꾸 그러는데 이게 진짜 이뻐서
그러는건지 그냥하는 소린지 잘 모르겠어요..
가만 있으면 평범 or 별로인데
웃는 얼굴만 이쁠수 있어요???
궁금해서 인터넷 찾아봤더니 웃는게 이쁘려면
얼굴도 이뻐야된다는데
그럼 저는 웃는게 이쁜것도 아닌건가요??
주위에 가만 있으면 평범한데
웃을때만 이쁜 사람 있나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