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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 경수 최앤데

난 경수 귀여운 것보다 
노래 부르는 모습이랑 성격이랑 외모가 멋있어서 좋아했는데
요새 들어 너무 귀여운 모습을 만힝 봐서
되게 남자로서 설레면서 좋아했던 게 미안해진다
경수 또래거나 동생이면 신경 안 쓰일 것 같은데
난 마니 누나라..
뭔가.. 문득 문득 애 얼굴 볼 때마다 남자로 좋아하면 안 될 것 같은그냥 예쁘고 귀여워서 좋아하는 거에서 끝내야 할 것 같은아청법의 느낌이 난다 ㅋ
아청아청하냐 왜..ㅠ.ㅠ
하나만 하라고 그냥 남자답고 멋있기만 하면 안 되나 ㅠㅠ맘 놓고 좋아하게ㅠㅠ아청한 것도 이쁘지만 맘 놓고 좋아하기에...마음이 왠지 불편........ㅋㅋㅋㅋㅋ
어제 해캠 진짜 대박 아청..;ㅋㅋ
거기다가 오랜만에 쇼타임 경수 영화관 간 편 봤다가.....왜 이리... 예쁘냐.. 잘생쁨... 작고 곱고 예쁨..피부도 곱고 진짜... 걍 청소년 같더라 픀큐 ㅠ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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