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연약해 보이는 남자나 애같은 남자에게서 생기는 모성애
안 좋아해도 그런 맘 생김..
근데 이런 모성애는 강하지 않음.. 그런 사람이 눈 앞에 있을 때 챙겨주고 싶은 정도 일시적인 것이고 금방 잊음
그리고 진짜 좋아하는 남자 보면서
그런 거 애써
안 보이려고 하는 사람이지만
이미 내 눈엔 그 사람의 약한 부분이 보이면서
챙겨주고 싶고 퍼주고 싶고
막 진짜 미친 듯이 모성애 샘 솟음 ㅋㅋ
근데 좋아하는 남자는 대부분..
겉으론 강한 척 이야기하는 남자.. 속에 담아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