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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에서 55까지!! 다이어트성공기-3-

덥다더워 |2014.06.12 22:36
조회 6,432 |추천 0
쥬비스 명동점에서 관리를 받기 시작한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2개월이 지났네요.
그 동안 제 자신에게 외적 내적으로 정말 상상도 못할 행복한 변화가 생겼답니다^ ^

지금까지 전 항상 ‘통통한 사람’이라는 수식어를 단 채 살아왔습니다.
몸매에 자신이 없다 보니 항상 헐렁한 옷에 손이 먼저 갔고, 외출할 때면 옷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죠.
그리고 무엇보다 1년 365일 원푸드, 선식, 헬스 등 다양한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변하지 않는 몸 때문에 많이 우울했었어요.

그러던 중 쥬비스를 알게 되면서 의심 반 설렘 반으로 관리를 시작했고,
지금 저는 40kg대를 진입해 55사이즈를 입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쥬비스에 첫 방문을 했을 때,
57.22kg이었는데 지금은 49.68kg으로 무려 8kg 가까이 뺐죠^ ^

쥬비스 관리를 받으면서 가장 놀랐던 점은 세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으면서도 살을 뺄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딱히 운동을 하지 않고 규칙적인 식습관만으로도 체중은 매주 감소하였고, 지금은 관리를 받으러 갈 때마다 최저 몸무게를 찍고 있어요.

그리고 혼자서 외롭게 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매니저님과 CT님과 함께 하기 때문에 더욱더 든든했어요.
가끔씩은 폭식을하고 싶거나 관리를 빼먹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이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자극도 받고 맘을 다잡게 되었던 것 같네요.
특히 몸무게의 감량이 더딜 때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그럴 때마다 매니저님과 CT님의 철저한 식단 분석과 따뜻한 격려로 다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또한, 매 관리 때마다 컨설팅을 받으면서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과 영양소에 관한 지식을 쌓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먹고 운동해 왔던 방식이 얼마나 시간 낭비였는지 그리고 도리어 살을 찌게 하는 것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죠;;

살이 빠지면서 제게 생긴 변화는 정말 컸어요. 사람들과 만날 때 몸매에 관한 콤플렉스가 사라지면서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옷을 사러 다닐 때도 사이즈에 얽매여서 옷을 고르지 않아도 되는 행복함을 맛보게 되었죠.
그리고 예전에는 66, 77 사이즈까지 입었었는데 지금은 55사이즈가 맞게 되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아직 목표체중까지는 조금 더 남아있는데 남은 유지 관리 프로그램 동안 더 힘내서 꼭 달성할 거예요!

가끔씩 제가 이번 여름에 쥬비스 관리를 받지 않았으면 지금 어떤 모습일지 상상을 해 봅니다.
분명히 굶으면서 선식이나 과일 등만 먹으면서 빠지지 않은 몸을 보며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게 뻔해요.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요;;

제 인생에 있어서 자신감을 얻게 해 준 쥬비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옆에서 힘이 되어준 CT님께 정말 감사 드려요^ ^
추천수0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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