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중반여자입니다.
저희가족은 아빠,엄마,저 그리고 50대의 외삼촌입니다. 외삼촌은 아직 결혼도 못하고 일자리도 고정적이지않고 예전부터 보증에 사기에... 좀 눈치가업고 둔한편이며 말도 웅얼웅얼거려서 머라말하면 걍전흘려듣습니다 답답해서요.
하암튼 저희집이 조그만빌라라 삼촌이 지낼방이 따로업어서 거실이 삼촌의 생활공간이다보니, 솔직히 불편합니다.
어릴때야 갠찬지만 저도다큰성인이고 지금 같이산지 6개월이나되엇네요..
제가 방문열고 화장실을가거나, 주방에 물한잔먹으러 갈때, 옷방에 옷가지러갈때, 하다못해 여름에 옷도 편하게입고싶은데 괜히 신경쓰이고그럽니다.. 좀 아니 많이 불편합니다. 삼촌이 눈치도업고 답답한성격인데. 그렇다고 제가 삼촌한테 대놓고 뭐라하기도 그렇고..
하어뜩하죠.. 제가독립할 여건도안되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