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이번에 컴백한 영배 앨범을 주문하고 배송지 변경을 신청하였습니다

YG측에서 변경해줬다고 1:1로도 답변왔고 제가 전화상담으로도 확답받았습니다
전화상담 통화녹음같은거 할 이유 없으니까 없어서 증거본 없지만 확실히 변경 됬다고 했고요
그런데 변경 안되서 YG에 연락했더니 아 죄송합니다 저희 측 직원이 뭘 몰랐나보네요
하지만 배송은 고객님이 알아서 처리하세요
계속 저 말만 되풀이하고 YG측에서 어떤 배상, 배송문제 처리 안해주냐고했더니
공지사항에 8일까지라고 공고해드렸으니 자기네들 잘못은 없다고 단순히 직원이 잘못 안내했을뿐 그 외엔 없네요. 화가 나고 더 이상 말이 이어지지않아 끊었습니다.
그 후 문의내역
10분도 걸리지않았습니다.

깔끔히 수정되었네요.
이제 제가 따지면 제가 미친사람입니다 YG는 그런적 없거든요.
통화녹음본도 없어서 2번째로 항의전화할때는 통화 녹음해두었습니다.
혹시 몰라서 답변도 캡쳐해놨는데 정말 잘 생각했네요.
트위터도 안하고 블로그도 안해 까페도 활동안하고 하는 사이트도 없어서 막막합니다.
1:1 문의도 했고 전화상담문의도했고 둘 다 변경 완료됬다고 확답 받았는데 이런 상황이 될 줄 몰랐고
이제 잘못 배송된거 내가 다시 돈 다주고 받아와야합니다.
YG가 잘못했다고 자기네들이 처리해주겠다고할줄알았는데 제가 뭘 기대한걸까요
최소한 YG측에 반송 보내면 제 주소로 보내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반송하면 반품처리해서 돈만 돌려주겠다네요. 디럭스 한정판을요.
잘못은 깔끔히 지웠으니 제가 무슨 말을 하던지 없던 일 우기는 사람이겠죠.
블로그도 좋고 까페 트위터 사이트 어디든지 제 얘기 가져가셔도 좋습니다.
아니 제발 가져가주세요 혼자 억울해하고 모든 배송건은 제가 처리하게 될 지금 답답합니다.
단순한 직원이 잘못알았으니 그건 사과는 해드릴게~
제가 받은 전부입니다.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