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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극 두둔하는 새누리당…“우리 민족이 더 잘하자는 뜻”

대모달 |2014.06.13 19:56
조회 34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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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는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일제 때 병원이 늘고 국민 계몽이 이뤄졌다고 한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

 

아침엔 사과할 일이 아니라더니 몇시간 만에 유감이라고 얼버무렸습니다.

 

그러더니 다늦은 저녁에 이르러서는 ‘왜곡보도에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엄포성 입장을 밝혔습니다.

 

문 후보자의 역사관에 심각 문제가 있음이 수년에 걸친 강연들에서 일관되게 확인되고 이런 사실이 동영상에 고스란히 남아 있지만 새누리당 지도부는 두둔하기 바빴습니다.

 

미리 알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는 청와대의 고백은 청와대 인사검증이 어떤 수준인지를 보여줍니다.

 

김지혜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6월 12일자 보도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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