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오빠에게는 정말 엄청난 광기가 느껴져요. 나쁜 뜻의 광기가 아니라 정말 멋있는 광기. 조카 광기라고 하니까 내가 오빠한테 욕을 한 것 같이 느껴지겠지만 아니에요.
살기 어린 눈빛과 터질듯 한 핫바디는 백공러인 저의 숨을 옥죄요.
백열이들의 움짤을 보면서 설레임을 느껴요. 대리만족 이랄까요.
잘생기고 예쁘고 멋지고 다하고 있는 경수 세훈이 민석이. 근데 왼쪽 상단에 오빠 어깨?... 자비로운 미소?... 조카 공스러워... ( 거품을 물고 쓰러진다 )
그냥 흰 티만 걸쳤음에도 불구하고 어깨가 대단해요. 오빠스러워.
흡...!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