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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에 대륙남성의 아내가 되어버린 소녀시대 서현...

콜로라도 |2014.06.13 22:02
조회 17,684 |추천 0

 

"중국 장시성 난창 거리에서 소녀시대 서현의 졸업 사진을 마치 자신과 결혼을 한 신부인 것처럼 합성해 간판을 세워놓고 심각한 표정으로 구걸하고 있는 거지가 있다"며 당사자에 따르면 "사진 속 아내가 2년 전 화재로 죽었고, 나 또한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우리 딸과 남은 가족들을 먹여 살려야하기 때문에 구걸중"이라고 간판 아래 적었다고 전했다

추천수0
반대수29
베플ㅁㅁ|2014.06.14 17:34
부인으로해놓은것도어이없는데죽은사람으로;;;;
베플ㅡㅡ|2014.06.14 01:33
졸지에 유부녀ㅋㅋㅋㅋ거기다 죽이기까지했어ㅋㄱ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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