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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좀해줘요

없어그런거 |2014.06.14 00:18
조회 190 |추천 0

250일쯤 사귄 여친이있었음 중국인임 처음에 이뻐서 내가 번호따고 구걸하다시피 해서

결국 사귐 사귀는 도중에 싸움도 자주 했지만 크게 문제될건없었음 근데 얘가 싸우면 눈에 보이는게 없음 예를들자면 얘가 대전에 대학교 유학생인데 나랑 서울에서 싸움 그러곤 말도 안하고 그냥 대전감 나혼자 서울에있다가 집에옴 뭐 그냥 싸우면 지 꼴리는대로 하는성격임 그러다가 어느날 또 싸우고 이제 화해하려는데 자기가 알바를 구했다면서 나한테 한다고 말함 해도돼가아니라 한다고 말함 그러고선 못하게하면 헤어진다고 함 들어보니 피팅모델임 자기가 한국어를 잘못하니깐 알바를 할수있는게 이거뿐이라고 함 근데 들어보니 커플피팅모델임 시발 여기서 부터 뭔가 잘못됬지만  헤어지긴 싫어서 하라고함 자기도 절대 다른 마음없다고 함 근데 시발 대전에서 서울까지 ktx타고 돈 7만원 받고 다시 ktx타고 대전오면 뭐 돈벌생각으로 하는게 아님 뭔생각인지 지금도 궁금 그래서 솔직히 계속 싫다고 싫다고 너를 못믿는게 아니라 그냥 다른남자랑 껴안고 손잡고 이러는게 싫다고 해도 조카 정색빨고 나한테 이상한 놈취급함 그래서 결국하게됨 맨처음 피팅모델하는거라서 연습한번하고 다음에 실전으로 찍는거였음 연습하고 나랑만나서 뭐이런저런얘기하는데 장난식으로 조카 남자모델 잘생겻다 이런저런얘기함 또 내가 정색빠니깐 자기 못믿냐면서 또 화냄 그러고 또 한동안 잘지냄 그러다가 나한테 그 남자피팅모델이 자기한테 고백했다고 말함 시발여기서 또 개빡쳤음 그래서 하지말라고 또 싸움 그러다가 내가 진짜진짜 싫다고 진짜 진지하게 말해도 그냥 한다고 해서 헤어짐 내가 또라이맞음?도와줘요 열불나서 진짜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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