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남아프리카공화국 Tshwane마을에 사는
8세 Sanele Masilela가
자녀가 5명이나 있는 61세의 Helen Shabangu와 결혼했다.
이들 결혼식에는 남다른 사연이 있었다.
다름 아닌 소년이 할아버지 소원을 들어주기 위함이었던 것
생전에 할아버지가 손자가 결혼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했다고..
그 신부를 할아버지가 직접 선택했는데
헬렌(신부)은 할아버지가 사랑했던 사람이라고 한다....;;
둘은 정식으로 결혼했지만 법적으로는 남남이고
결혼식을 마치고 따로 집에 돌아갔다고 한다
그리고 함께 살지도 않는다고 한다
소년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나중에 젊은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웃으며 말했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