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그는 자신의 후발주자로 나오는 소속사 선배이자 절친한 동생들인 비스트에 대해 “원래 하는 대로만 하면 잘 될 것 같다. 솔직히 정말 누구보다 열심히 한다. 제가 많은 팀을 알진 않지만 단합에 있어선 정말 톱이다. 제가 봤을 때 의리와 브라더십은 완전 패밀리 수준이다. 누나로서 정말 뿌듯하고 좋다”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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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ㅠㅠㅠㅠㅠㅠㅠㅠ♥♥♥♥♥♥♥
큐브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짱조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나언니♥♥♥♥
뷰티들....♥ 얼마 안남았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