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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1층에 작은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2014.06.14 17:58
조회 40,842 |추천 37
안녕하세요 현재 빌라건물 1층에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건물은 총 5층이구요. 식당영업은 12시까지 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현재 제가 영업하고 있는 음식점에 대한 입주자들의 불만때문입니다.

첫째로 너무 시끄럽다는 것 둘째 냄새가 위로 올라와서 창문을 열고 살수 없다는 것 셋째로 빌라주변이 너무 더러워 진다는 것 입니다.

저의 주장은 이러합니다. 애초에 건물이 지어질때 1층은 상가로 정해져있었고 저 이전에도 이미 두차례 음식점을 했던 자리인데 어느정도 감안을 해주셔야 되는 것 아니냐 입니다.

입주자 대표 분의 주장은 근린상가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요구하는 것들을 다 수용해달라는 입장입니다.

최대한 저도 피해를 끼치는 입장인 것을 알고 맞춰드리려 했으나 하루에도 여러차례(바쁜 영업시간대에)오셔서 화장실문을 세게 닫지말라 손님에게 조용하게 해달라 등등 많은 것을 요구하십니다.

이번에 반창회를 하게되는데 그 자리에 제가 참석하길 바라시고 입주자들의 불만을 들어보라고 하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궁금한 점은 제가 주장할 권리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월세로 들어와 있는 가게고 사업자등록증 및 영업허가증은 받고 영업 중입니다.

저는 이 가게가 생계수단이고 점점 더 번창시켜야하는 입장인데 가게를 어떻게 하면 더 번창시켜야할까 고민하기도 바쁜데 이런 문제들이 일어나는 것이 너무 속상하고 힘듭니다.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수37
반대수6
베플나도상인|2014.06.15 09:18
시끄럽고 더워러지는거 싫으면 1층에 주차장으로 되어있는 빌라로 이사가라고 하세요 당연히 1층에 음식점이 있으면 음식냄세 올라오고 시끄럽다는거 감안하고 이사온거 아닌가;; 저희도 빌라 건물에 1층이 식당인데 시끄럽다거나 음식냄세난다고 하는 사람 하나도 없음.. 단지 ..상가 앞에 주차문제로 골치썩는데.. 싸울것같으면 걍 건물주랑 얘기하시라고 하세요 계약할때 다 얘기 끝난 문제니 글쓴이분과는 무관하다 말씀하세요 아..그리구 싸우시진 마세요 좋게 좋게 하셔야 장사하기 편해요..여기 사는 사람들만이 전부가 아니고..그 사람들이 아는 지인들한테 안좋게 얘기하면 좋지 않은 소문은 빨리 퍼져나가니까..그냥 무조건 건물주랑 얘기하라구 하세요 그게 젤 속편함...그리구 이 일로 혹시나 건물주가 글쓴이님께 전화하거나 찾아와서 얘기하면 하소연하듯이 구구절절 뻥도 살짝 섞어가면서 억울하다는 듯이 얘기하셈.. 저희는 이렇게 해서 주차문제 해결했다는...하루하루 열심히 벌기도 힘든판에 좀 이해해주고 그러지만은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건데.. 입주자들이 너무 자기들 생각만하네요 ...힘내세요 !!
베플이민용|2014.06.14 19:51
그럴거면 처음부터 집주인이 상가로허가내주지말아야지.집주인한테말하세요!집주인뭐야!
베플|2014.06.15 07:29
잘은모르지만..집주인잘못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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