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 손주들 유치원버스 태워주는거 보거든? 지팡이짚거나 혹은 몸도안좋아보이는 할머니들 많음
그 딸년들진짜 생각없는년임 지부모는 애나봐주는년인가 ㅋㅋㅋㅋㅋ
뭐 딸 성공하는거 지켜보는 부모 마음이야 다 똑같지만 해도해도너무함ㅋㅋㅋㅋㅋ
손자 손주들 유치원버스 태워주는거 보거든? 지팡이짚거나 혹은 몸도안좋아보이는 할머니들 많음
그 딸년들진짜 생각없는년임 지부모는 애나봐주는년인가 ㅋㅋㅋㅋㅋ
뭐 딸 성공하는거 지켜보는 부모 마음이야 다 똑같지만 해도해도너무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