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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 1

지우개 |2014.06.14 21:50
조회 258 |추천 0

안녕하세요

정말 국가장학금에 신경쓰는 너무나도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ㅠㅠ

판에서 가끔 소름돋고 그런 글들을 많이 봐왔었는데 저는 그 분들에 비해서

그렇게 무서운 경험은 아니지만 그냥 여름이니까? 가볍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저는 뭐 신기가 있거나 그런건 전혀없고 그냥 가위에 너무나 쉽게 눌리는 기가 약한?

 그런사람입니다 ㅜㅜ기쎈사람보면 부러워요 ㅜㅜ

제가 처음에 가위에 눌린건 유치원생이였을때에요

 전 그당시에 조부모님 고모 친척언니 엄마 아빠 저 이렇게 살고있었어요

저는 부모님과 같이 방을 썼는데 너무 오래전이라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자다가 눈을 떳는데 몸이 안움직이더라구요 ;;

그당시엔 너무 어려서 그리고 처음 가위에 눌린거라 ..이게 뭐지?하면서도 졸려서 별생각 없이 또 다시 자다가 갑자기 숨쉬기가 어려워서 다시 깼는데

정말 ..생명의 위협?을 느꼈던것같아요 숨못쉬는게 진짜 너무힘들어서 발버둥치는데

 몸은 안움직여지고..그러다가 발을 힘주고 뭐랄까..공차듯이?쭉밀으니까 깨더라구요..

그것도 좀 ..갑자기 툭?하는식으로 해서 깼던것같아요 가위 눌리니는 분들께 드리는 나름의 팁이에요 ㅠㅠ무튼 정말 지금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 가위 일지 모르지만

저는 이때부터 점점 평상시에도 많은 일을 겪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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