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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친한테 단콘티켓 사기경험담

나는 베프랑 피시방가서 티켓팅하고 얘는 집에서 티켓팅을 함 얘가 작년에 같은반이엿는데 엑소얘기하다가 친해짐 나랑 베프는 당연히 티켓팅을 실패하고ㅋ.. 조카 옥상 올라가고 싶은 심정으로 얘한테 톡을 날림 아닛 근데 같이 갈 사람은 없는데 스텐딩 2자리를 건졋다는거임 물론 나한텐 같이 갈 사람은 없는데가 가장 먼저 들어왓음 그래서 후딱 나랑가자 내가 티켓산다하니까 바로 오케이 하는거임 표값은 학교에서 원가로 지불함 드디어 디데이 삼일! 학원끝나고 폰을 켯는데 톡이 와잇는거임 내용이 자기는 차비가 없어서 못가서 중고나라에서 양도햇다고 아직 입금대기중이라고 그러는거임 갑자기 베프가 생각나는거임 베프도 엓팬인데 내가 그 친구한테 양도해주면 안되냐고 물어봄 이때부터 뭔가 수상햇음 톡답장이 2~3시간 지나야 오는거임 얘가 거파되면 알려준다함 잠자코 기다렷는데 담날에 학교에서 마주쳐도 인사도안하고 피하는 느낌이 들음 그날 저녁에 한번더 물어봄 인터넷은 사기일수도잇고 학교에서 직거래하면 무엇보다도 실친이니까 내 베프한테 팔으면 안되냐고 애원을함 그랫더니 갑자기 화를 내면서 정말 미안한데 니가 자꾸 00이한테 양도하라그러니까 너무 짜증낫어 00아 정말 미안해 이러는거임 아니 왜 화내는 말툰데 나한테 미안하지? 정말 불안햇음 또 답을 보냇는데 새벽에 톡이 오는거임 니 표도 팔앗어.. 표 값은 내일 학교에서 줄게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어이가 없어서 일단 계속 양도해달라고 재촉한건 나니까 표값도 제대로 준다니까 알앗다함 금요일날에 준다고 햇는데 안주는거임 얘가 그래서 반에 찾아가니까 걔의 친구가 나한테 말해주는거임 00이랑 오늘 서울가서 게스트하우스에서 자고 내일 오후에 단콘간다고 그래서 00이 차비없다고 못간다고 그렇게 들엇다고 말햇더니 갑자기 표가 한개 더생겨서 자기랑 간다고 햇다고 이러는거임 그순간 갑자기 생긴 표는 내 표구나 이렇게 생각함 어제 표값은 받앗는데 정말 처음부터 양도 못해준다고 말하던가 돈까지 다 줫는데 거파하니까 정말 빡쳐서 베프랑 드콘가고 말음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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