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새기 집에서 개새만 못한 취급.받는 것 같다
집에 엄마라는 사람이 방정리한답시고 방에 물건 싹 버려서 콘서트 응원봉이고 티켓이고 다 버려놔서 왜버렸냐고 욕을 한 것도 아니고 짜증 살짝 냈는데 조카 뺨 3대 정도 조카 세게 얻어 맞은거 같음 아빠한테도 조카 부풀려 말해서 발로도 몇번 까이고 머리채까지 잡히고 목까지 잡힘 진짜ㅋㅋㅋ 시바ㄹ년 상년 싸이코라는 소리도 들었다 ㄹㅇ 지금 뺨을 얼마나 세게.후렸는지 입술까지 부었다 진짜 이런게 한두번도 아니고ㅋㅋㅋ 친구들한테는 맞는거 이야기 창피해서 못하겠고 나가서 살고 싶은데 나이도 나이고 경제능렫이 조카 딸려서 나가 살지도 못하겠다 나 진짜 이인간들한테 맞으면서 어떻게 4년 가까이를 더 살아야될까 시바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