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정도 연애를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이제서른이에요.
남자들은 자기가사랑하는 여자라면 다주지않나요?
제가너무 바라고만있는건지.....
제가 형편이 안좋아요.
일을다니면서도 적게는 몇만원 많게는몇십만원을 남자친구한테 돈을 꿔서 월급날이면 항상갚았어요.
준적은딱한번 제가 돈이없어서 지갑에오만원 넣어준거말고는..
제가 사정이너무않좋아져서 남자친구한테 백만원을꿨습니다.
항상그래왔듯이 월급날준다고 하였고 근데제가사정이않좋은걸알고 남자친구가 시간을좀더내주었어요. 미뤄져서 만2달정도 시간을주었고, 기간은자기가미뤄놓고 돈을꼭달라고 하여서 낼돈못내고 돈을줬습니다. 낼돈못낸것도 남자친구는 알구요.
주위사람들은 오래사귀었고 결혼을생각한다면 도와줄텐데 저를많이사랑하지않는다고 남자는 사랑하는여자가있으면 다준다고 하더군요.
남자친구는 잘사는건아니지만 자기가돈꾸준히모아서 많지는않지만 몇천정도 모았고 아끼는걸좋아는하는데 사랑한다는여자한테도 돈이아깝나요?
주위지인들한테 말하니 헤어지라는말뿐이에요.. 남자친구한테 제가돈을바랬는지 서운하기도하고 돈때문에 싸우기도했거든요
남자친구가현실적인거에요? 저를사랑하지않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