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이 중학교 들어와서 여기 너무 힘들다고
시골가서 살면 안되냐고 조카 움
그래서 7월에 방학하면 나 빼고(난 내가 다니고 싶은 고등학교,대학교가 다 이쪽에 있어서 나 혼자 살기로 함)
엄빠랑 동생이 시골 가서 살기로 함
시골에선 할아버지가 일자리 다 알아봐주심
그래서 엄빠는 회사에다가 7월에 그만둔다고 다른사람
구하라고 다 말해놈 근데 동생이 이제 7월달 다되가니까
못가겠다고 안가면 안되냐고 함 그냥 엄빠만 가래
자기는 나랑 산다고
ㅆㅂ 진짜 조카 짜증나
자기가 가자고할땐 언제고 다 정해지니까 엄빠만 가래
그럴꺼면 넷이 다같이 살지 왜 이꼴을 만들어 진심 개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