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딩 들어가자마자 더워 쪄죽을거같고 진짜 사람들 부대껴서 너무 힘들었는데
앞에 두시간동안 이름도 모르고 노래도모르는 루키들 나올때 엑소고 뭐고 걍 제발 여기서 나가고싶었음
그런데 스탠딩은 끝날때가지 절대로 ㅊ퇴장금지라서 강제로 시청했는데
처음에는 막 소리도 지르고 모르는 애들이여도 응원해주고그랫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진짜 죽을거같드라 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이제 이름좀 아는 애들이 나오니까 좀 살거같은데, 그때부터 스탠딩 헬게시작이었거등
그래도 그렇게 심하진 않았어. 비스트때좀 뒤에서 미는정도?
다른때는 사람들다 그냥 자기자리에 서서 와와 거리고 응원했느데
엑소나오자마자 진짜 나 깔려죽는줄 알았음
내가 한 세네번째줄이었는데 뒤에서 진짜 장난아니게 밀고
난 그냥 거기서 즉사하는줄알았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ㅇ ㅋ 공연 여섯시에 시작해서 열한시에 끝나거면 말 다했지뭐
공연 세시간이라고 잘 보라고 스태프들이 막 그랬는데 보니까 다섯시간ㅋ
엑소 나와서 중독하는데 돌출 안나가서 아 으르렁 돌출가니?ㅠ
이랬는데 으르렁도 본무대에서 계속 쭉해서 애들얼굴은 진짜 소원없이 보고
막 다른아이돌들이 스탠딩사람들 손도 잡아주고해줌
암튼 으르렁도 본무대에서 하길래 늑미도하나??? 했는데 결국 끝까지 본무대에서만 하고 들어가더라
마지막 오필승코리아때 스탠딩 내구역 바로앞에 서서 그때도진짜 계속보고ㅠㅠㅠㅠ
근데 드콘 방송보니까 앞에 다짤라먹고 인기있는애들만 보여주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