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찬이고 좀 잔인하고 어두워..
일단 백현이랑 경수가 어려서부터 음지에서 자랐거든... 사창가같은데서 자랐는데 경수는 남자상대하고 백현이도 그렇긴 한데 애가 머리가 약아서 점점 조직계랑 손을잡고 자라거든. 근데 백현이가 장기밀매에 발을 들임. 경수 꼬드겨서 데리고 나오거든. 그리고 경수 역할이 사람을 꼬시는건데... 인터넷같은데서 성매매한다고 올려서 남자든 여자든 호텔로 끌어들어서 자다가 다른 애들이 뒤에서 습격(?)해서 때려서 기절시키고 그 사람 장기를 파는거지. 뒤에서 습격..왤케웃기지 스ㅂ격이래 ㅋㅋ 어쨋든 그거 하는 애 중 하나가 찬열이고.찬열이는 엄마 수술비때문에 이 일을 한건데 좀 모순적이지. 아픈사람 살리려고 이런짓 한다는거에 죄책감도 느끼고해서 빨리 벗어나고자함. 경수는 애초에 자기 의지로 살아온 애가 아니라서 그냥 죄책감도 없고 그렇게 살다가 찬열이랑 친해지면서 찬열이 얘기듣고 나도 이렇게 살면 안되겠구나. 이런생각하게되. 어차피 백현이는 저랑 어렸을 때부터 친했고 이제 돈도 얼만큼 벌었겠으니까 찬열이랑 일 그만두려고 하는데 백현이가 변태야...어렸을때부터 경수가 같이 사창가에 있을 때 남이랑 하는거 관음하고 경수가 찔찔 짜는거를 보는게 좋아. 그래서 그런 모습 계속 보고싶어서 자기가 데리고 나온거였고. 그런데 경수가 나간다고하잖아. 원래 고분고분 자기말 잘 듣던 착한 동생인데 이제 주관이 생겨서 기어오르니까 빡치는거. 그래서 그래. 보내줄게 근데 방금 막 엄청난 의뢰가 들어왔거든? 이거 놓치기 싫은데 이 사람이랑 피가 맞는게 찬열이 밖에 없네. 라는 병신논리를 펼치면서 경수 앞에서 찬열이 괴롭힘. 경수 울면서 소리지르는거 귀엽다고 막 끌어안고. 그렇게 찬열이 없어지고(생사는 너에게 맡길게..)그 후에 경수가 백현이한테 고분고분 있다가 복수하는거 보고싶어!!!!!!!!!!(사실 그 후로 생각을 안해놧음)아니면 굳이 복수안해도 백현이가 이기던 상관없어 핥 결말자유로내 ㅠㅠㅠ내가 이거 여기서 3번 말하는 것 같은데 다들 별로이신가봐..ㅠㅠㅠ너도 읽다가 아닌것같으면 말해,,하허하핳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