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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 웨딩피치북 저격했던 알계년들

우리집에서 싸잡아놓고 내 정수리냄새 맡게 해주고 싶었어. 나 그날 베개에 얼굴 파묻고 울었음. 신발 라인업아 가지마!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빠른 시일 내로 다시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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