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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때 악착같이 아끼는게 늙어서 편함

저축 꼬박꼬박해두면 남들 버스타거나 걸어다닐때  택시타고 다니고 나이들어서

남들 컵라면 라면끓여먹을때 자긴 도우미 아줌마 부르고

ㄹㅇ 나이 60넘어서 지팡이 의지하면서 버스타서 냄새풍기는 할머니가 되긴싫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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