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전문대 졸업하고 전혀 상관없는 분야일하다가 정말 오랴두고 하고픈 일찾아다시하고 싶어 2월부터 일러스트관련
학원 다니고 있는데여...촤근에 1달간 쉬거 있는데.....지금제나이에 무조건 현실을 생각안하고 진로 바꾼게 현명하지않은
건 아니겠죠?..저도 정말 1년 반개월 고민걀과 이렇게 내리고 배우는데.저한테도 맞고 집중도도좋아 효율도 생각보다 있
더라구요...문젠 이쪽일이 내근직이 거의없는데..나이에비해 돈많이 못모으고 화사생활 많이 못해서 ...내근직개념 회사
도 있음 지원해볼생각이거든요... 그래서 게임 캐릭터 또는 배경파트 쪽도 생각하는데요..제나이에 지원해서 들어가도
어느정도 승산 있다고 하는데..아직까진 남의 말로만 들려요
늦은나이에 평소나답지않게 은근 갈팡질팡이예요..전에 일했던 분얀 전망도 돈도 크지않아 사실 다시 가고싶은맘이나
결심 지금으로선 없구요. 4개월 공부한결과 그림이 크개뛰어나게 섬세히거나.. 이쁘진않지만 개성있고 노력 많이하는모습 현제로써는
학원측에서
좋게봐주구요.. 결론은 나이가 있으니 게임캐릭터 쪽병행하며 출판오더받아 작업할까..아님.웹디회사 들어가사 지금 나이에
버텨가며 작업힐까요.. 밥도안넘어가고..심오하고 밈이무거워요....
제나이기준으오 현실과 타협하며 하고싶은작업 할수있는 현명한선택이 어떤것일기..이쪽계통근무자 분들이나 아님 인생
경험 많으신 분들 ..성의있는한줄 부탁드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