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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쌤이 여자는 살면서 얼굴이 세번넘게 바뀐다더라

초중학생때가 여자의 일생 중 가장 못생긴 때래.
고등학생만 되도 어느정도 얼굴에 뼈대가 살아나고 여성스러워진다던데.

그리고 윤리쌤이 29살 남자거든?
중학교때부터 쭉알고지내던 여자애가있는데 중딩땐 안경도쓰고 좀 어리버리하고 한마디로


진짜 딱 이렇게 생겼었는데 고2때부터 확예뻐지더니 얼굴살빠지고 눈에 지방없어지면서 쌍커풀라인도 살아나고 머리기르니까 진짜 반할정도로 예뻤다함.
고3때는 스트레스많이받으니까 살짝 통통하게 살좀붙었었는데 대학생되니까 다시 살 쪽 빠져서 예뻐졌다함.


여자는 살면서 얼굴이 세번이상 막 바뀐대

희망을버리지마 수니들..흑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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