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 가는길에 맛본 냉모밀국수, 맛의 신천지
주말이라 가족들과 함께 계룡산을 다녀왔습니다.
가는길에 큼지막하게 달려있는 옛날국수 집을 발견하고
입맛이 확 돌더라구요~
입구부터 정갈하고 깔끔한 이미지 였는데
들어서자마자 시원하게 느껴지는 가게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메뉴판을 한참 보다가
가장 기본적인것을 먹어보자 싶어서
냉모밀국수를 주문했습니다.
얼음처럼 차가운 놋 그릇에 한가득
시원한 국수가 살얼음 동동 띄워져서 나오는데
우와~~
너무 맛나보였네요,,
한입가득 입에 넣는 순간~
입안에 맴도는 향긋한 냄새..
이맛이 바로 신천지로구나~~
후루룩 쩝쩝,,
순식간에 한그릇 뚝딱
국물까지 후루룩~~
계룡산 가는길에 맛난 맛의 신천지
냉 모밀국수, 참 맜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