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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에 친필 감사서한 전달
뉴시스 기사전송 2008-08-26 15:29
【서울=뉴시스】
26일 청와대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이달 초 방한 당시 환대에 감사하는 친필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다.
부시 대통령은 서한에서 "나와 부인 로라, 딸 바바라는 서울 방문이 매우 즐거웠다"며 "비록 짧은 여행이었지만 많은 것을 이뤘고 내실있는 회담으로 우리의 공동이익은 진전됐다"고 평가했다.
부시 대통령은 또 "휼륭한 오찬에 딸 바바라도 초청해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우정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존경과 건안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상황실이 25일 오후 9시32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실로 팩스를 통해 부시 대통령의 친필 서한을 보내왔다고 전했다. (사진=청와대 제공)/남강호기자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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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우리의 우정 소중” 친필 서한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8-26 18:39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25일 이명박 대통령에게 친필 서한을 보냈다고 청와대가 26일 밝혔다.
편지는 지난 5일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방한했을 당시 이 대통령이 환대한 데 대한 감사의 뜻을 담은 것으로,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상황실에서 25일 밤 9시32분쯤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실로 팩시밀리를 이용해 보냈다.
부시 대통령은 서한에서 “친애하는 대통령님 그리고 김윤옥 여사님, 나와 로라(부인), 바버라(장녀)는 서울 방문을 정말 즐겼습니다”라고 밝혔다. 부시 대통령은 “비록 여행이 너무 짧았지만 우리는 많은 것을 이룩했다”며 “회담은 내실이 있었고 우리의 공동이익은 진전됐다”고 정상회담을 평가했다.
부시 대통령은 또 “오찬에 감사드린다. 음식은 훌륭했고, 대통령께서 바버라도 초청해주신 것을 감사드린다”면서 “저도 우리의 우정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존경과 함께 건안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편지는 백악관 문장(紋章)이 찍힌 메모지에 쓰여 있었으며, 작성 날짜는 흐릿해 알아보기 힘들었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정상회담 후 상대국 정상이 감사 서한을 보내는 경우는 있지만 친필로 직접 보낸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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