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잊어가겠다고 한달을 울고 불고 내마음 갈기갈기 찢어가며..그래도 오겠지..올거야..그렇게 버틴게 한달...
너..토요일에 갑작스레 문자로 사랑해 꿈인줄 알았다..
날 때리고 꼬집고 계속확인하고.. 니가 보낸거 맞드라...
아.. 나에게도 재회가 오는가 .. 미치게 행복 할것만 같았는데..
돌아오는건 냉정한 너..
잡아보겠다라는 마음도 없는 너..
아무말 없는너..
너 날 또 찢고 갈기갈기 찢어버려서
아에 없어지길 바라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