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선정적이어서그런가..삭제됫네요
수정하고다시씁ㄴ다..
안녕하세요..
너무심난해서 경황없이 글씁니다.
전 복학해서 같은학년같은과의 여자후배와 cc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 70여일됫겠네요 사귄지
너무 지금 미치겟어서 .. 거두절미하고 본론만씁니다.
저한테정말잘해주는여자친구입니다.
허나 같이다니는친구들이 좀 질이안좋습니다..근데
여기까진 그러려니하면서 잘 사귀는데
오늘..판도라의상자를보고말았습니다.
카톡을봤는데...
어떤친구와의대화가가관이더군요
그친구가 남친이랑매우잘사귀는 저도좀 아는앤데
이번에 남친의 친구랑 밤에같이자고
밤일 파트너가 됫다는겁니다.
물론제여친얘기는아니고 여친의친구입니다만
제여친은 그말들을 구구절절잘받아줍니다.
이런야릇한관계인친구생기니까너무좋다고하니깐
제여친은 '난 그런사람 없는디..흠'
이러고
남친의 거기...관련된얘기도하는데
제여친이 전 남친(철수라고하겠습니다) 거기..얘기도
하더군요..
걘 작았는데 좋앗엇다며...
밤일 파트너얘기
전남친거기..얘기 다하고
제여친이 그철수를 8월 15일날 만나기러했답니다.
뉘앙스가묘합니다.
작년에도 8월 15일날
만낫엇답니다(작년어ㅣ다른남친잇엇ㅇㄷㅁ)
뭐죠
아
너무당혹스럽네요
제옆에섲ㅣ금자는중인데
당장 얘기하고싶지만
왜 남의카톡을보냐며 욕할게뻔하겠죠
어떡해야합니까...
섣부른 망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