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완전못쑤ㅡㄴ데 스토리구상하는게 좋아서 한번글써봤어ㅜㅠㅠㅠ문체같은거 지적해줘ㅠㅠㅠㅠ
처음 눈떴을때는 하얀천장이 내 시야를 채웠다.숨을 한번들이키자 익숙한 약품냄새가 내주변을 맴돈다. 아 여긴 병원이구나. 지금 궁금한게 너무 많다. 나는 누구인지 내가왜여기있는지 백현이는 누구인지. 몇분안지나 밖에서 시끄러운 발소리가들렸다. 아마 간호사가 날 발견한 모양인가보다. 문이 세게열리고 의사 뒤에는 엄마로 추정되어보이는 여자가 있었다.
"경수야!! 도경수!!"
걸쭉하지만 높은 하이톤의 여자목소리가 어떤 사내아이 이름을 불렀다.
'도경수'
내이름인가? 의사는 나에게 몇가지를 물어보았고 안정을 취하게 해뒀다. 지금은 궁금한게 많지만 나중에 다알게되겠지. 엄마에게는 말씀드린뒤 한숨 푹 자두었다.
얼마나 잣을까 귀에서 웅성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눈을 살짝 떠보자 교복을 입은 남자아이들과 그뒤에 멀리 떨어진 희고 마른 남자아이가 있었다.
"백..현..?"
"어? 경수!! 일어났다!!!"
남자아이들은 하나둘씩 나를 곰인형않듯이 꼭껴않고 심지어 뽀뽀하는 아이들도있었다.
"아악! 하지마"
다행이 아이들은 하나씩 기억나는 듯 했다.
"야 근데 나 몇일동안 누워있었냐"
"너? 몇일이 아니지 몇달이지 거의 두달되어갈껄?"
"야임마 너 사고당했을때 우리다 반에서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어"
"아 그래? 나 무슨 사고당한거야?"
"기억안나? 길가다 치였나? 그랬을껄"
"아...ㅈ..저기 이제 다집에 가라 나피곤해 내일도 놀러와~"
친구들 등을 떠밀고 병실문을 닫았다. 앞으로 걸어가 남자아이의 입을 맞추고 떼었다. 남자아이의 입가엔 옅은 미소가 띄었다.
"미안해 백현아"
으시반ㄱㄱㅋㅋㅋㅋㅋㅋㅋㄱ 고덱히ㅋㅋㅋㅋㅋㄱ